2013/01/04 00:58

중국의 각 성(省)·자치구의 다른나라 경제 규모 비교... 세계지리


  주로 중국의 경우에는 1978년 개혁 개방이 시작된 이후 해안 지대의 대외개방지구를 많이 가졌던 광둥성이나 산둥성 같은 동부 지역이 경제 규모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광둥성의 경우 세계 경제대국 16위~17위 수준의 인도네시아와 경제력이 맞먹습니다. 산둥성, 장쑤성도 경제력 규모가 큽니다. 반면 티베트와 칭하이성, 닝샤후이자치구은 시망상태입니다. 홍콩은 경제력이 이집트와 맞먹는 군요. 홍콩만 했을 경우 세계 경제대국 39~40위권으로 싱가포르와도 비슷합니다.

 

 현재 중국의 경우, 베이징과 톈진, 하얼빈, 선양, 다롄, 칭다오, 지난, 상하이, 난징, 항저우, 광주, 홍콩, 충칭, 청두, 시안 등의 대도시권과 그 주변 지역이 중국 전체 GDP의 약 50%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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