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7 17:45

태양계 행성에보는 태양의 시지름 과학

 천체의 겉보기 지름을 각도로 나타낸 것으로서 시직경이라고도 한다. 각도의 초(″) 또는 분(') ·도(°)로 재며 천문학에서는 시지름의 반인 시반지름을 사용하는 일이 많다. 시지름은 천체의 실지름이 클수록, 그리고 거리가 가까울수록 크다. 행성은 사람 눈의 각분해능의 1분각보다 작아, 육안으로는 점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거리가 먼 항성은 1초각보다 훨씬 작지만, 간섭계에 의한 관측으로 시지름의 측정이 가능해졌다.
  상상화 - 세드나에서 보는 태양의 모습

 미국에서 작성된 자료라서 그런지 미터법이 아닌 야드파운드법을 사용했네요. 명왕성보다 더 먼 세드나(태양으로부터 약 130억km, 공전주기 약 만년)에서는 태양도 그저 우리은하에 있는 2,000억개의 별에 불과합니다. 세드나에서는 태양이 약간 밝은 별로 보일 뿐 낮에도 거의 지구의 밤과 같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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