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8 18:04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해서 특별귀화시킨 선수들 올림픽

 우리나라 평창 대회 목표 순위가 종합 4위인데, 기존의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같은 빙상 종목으로는 도저히 달성 불가능한 순위라서... 루지,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등에서 캐나다, 러시아, 독일, 미국 등에서 특별 귀화로 데려오네요...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조차 평창 올림픽 성공을 위해서는 개최국 한국의 메달 성적을 높아야한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으니까요.

아이스하키는 특별귀화한 선수들이 6명 정도이며, 바이애슬론도 러시아 출신 선수를 3명 정도 데려왔고, 1명의 러시아 출신을 추가적으로 데려올 계획이라네요... 목표가 바이애슬론 단체전 참가라서 어쩔 수 없긴합니다.

피겨 종목도 여자 솔로 부문과 달리 나머지 부분은 선수가 거의 없다보니 외국에서 잔뜩 데려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개최국인데 피겨 단체전이나 남자 개인전, 아이스댄싱, 페어 부분에 나가지 않는 것도 이상한 것이라서...

 근데, 저 특별귀화한 선수들이 2018 평창 대회만 뛴다면, 이건 개최국 성적을 위해서 데려온 일회성 느낌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네요... 일단, 일본 삿포로에서 2017 동계 아시안게임이 열린다고 하니, 중간 평가가 어느 정도 되겠네요...


덧글

  • vf2416 2019/01/22 15:49 # 삭제 답글

    김윤옥2mb부부가 추진한 한식 세계화 사업 망했잖아?쌀&고추장+김치 등은 외국인들 입맛에 안맞지.비싸기도ㅋㅋ밀과 옥수수 넣은 밥에 쌈장이나 간장넣고,버터나 마가린등 추가한 비빔밥으로 다시 추진함 어떨까 http://pann.nate.com/talk/32059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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