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2 03:03

2030년 아시아 국가들의 노동 인구 예측 세계는 지금

 해당 지도는 2016년의 취업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2030년에 필요하게 될 노동인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빨간색이 짙을수록 많은 이주민을 받아들여야 하고, 파란색이 짙을수록 잉여 인력이 많아 많은 노동인구가 이주해야 한다는 뜻이죠


 한국은 상당히 짙은 편입니다. 심지어 인구 감소가 더 빨리 진행된 일본보다 더 노동인구를 수입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역설적으로 말하면, 현재의 청년 실업 문제가 점차 해결될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동아시아권은 몽골, 북한까지 저출산의 늪에 빠져있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도 싱가포르와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은 저출산을 걱정해야하는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반면,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같은 일부 국가들은 종교적인 이유 때문인지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가 장기적으로 갈 것 같습니다.






덧글

  • 대범한 에스키모 2017/02/12 06:43 # 답글

    엄청 짙은 국가들 중에서 그나마 큰나라네 ㄷㄷ
  • 산마로 2017/02/12 10:03 # 삭제 답글

    2030년까지 기계로 노동대체를 빨리 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민을 아예 안 받자는 건 아닌데, 2016년의 취업 인구를 유지할 필요는 없어요.
  • 진보만세 2017/02/12 11:32 # 답글

    예측하는대로 라면 남북통일이 된다 치더라도, 일본과 비슷한 수준의 이민수입국이 되겠는데요..
  • 별일 없는 2017/02/13 09:02 # 답글

    그래봤자 인력이 필요한 직업과 선망하는 직업군과 틀려서...
  • 타마 2017/02/13 10:28 # 답글

    직업의 귀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청년실업 해결은 시간이 더 많이 필요 할 것 같네요.
  • 제트 리 2017/02/13 21:34 # 답글

    이렇게 위기여도 인식은 시골 사람들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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